일본 거주 외국인의 고향납세 furusato nozei 총정리: 국적이 아니라 납세의무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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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고향납세 furusato nozei 는 국적으로 선을 긋는 제도가 아니라, 주소와 납세의무로 선을 긋는 제도입니다. 공개된 규정 어디에도 국적을 요건으로 삼는 조항은 보이지 않고, 이 제도가 올라타 있는 토대인 주민세 juminzei 쪽은 여러 시청이 국적을 묻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 실제로 되느냐 안 되느냐를 가르는 조건은 하나뿐입니다. 소득세 또는 개인주민세 소득할 shotokuwari 의 납세의무가 있는지입니다. 나라시는 적용 대상을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이 의무가 없으면 깎아 낼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돈이 나가는 시점과 공제가 들어오는 시점 사이에 1년이 비어 있습니다. 올해 기부한 금액은 다음 해 6월부터 시작되는 연도분 주민세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얼마를 넣을지보다 내년에도 일본에 있을지가 먼저 결정되어야 합니다.
  • 포털 사이트 Furunavi 는 일본어만 제공하며 언어 전환 링크가 없습니다. 결제는 기록이 남고 서류가 빨리 도는 신용카드나 스마트폰 결제 계열을 권합니다. 다만 어떤 수단을 받는지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 공제 상한액은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 목안 meyasu, 즉 참고값입니다. 본인확인 서류는 기부를 받는 지자체가 정합니다. 수령증명서가 언제 도착하는지는 Furunavi 자신이 답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 특별영주자이든 작년이나 올해 일본에 온 유학생이든, 판단을 가르는 것은 재류자격의 종류가 아니라 시간표입니다.

가을이 되면 일본에 사는 한국어권 커뮤니티에 같은 질문이 되풀이됩니다. 외국인도 고향납세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이 해마다 다시 올라오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한국어로 검색하면 답례품 소개 위주의 글이 나오고, 일본어로 검색하면 일본 국적자를 독자로 상정한 설명이 나옵니다. 뒤쪽 설명은 당신이 앞으로도 계속 여기 살 것이고 내년에도 같은 주민세를 낼 것이라는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정작 외국인 거주자가 걱정하는 지점, 즉 이 제도가 나를 계산에 넣고 있는가, 넣고 있지 않다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가에는 어느 쪽도 정면으로 답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다섯 편으로 이루어진 묶음의 총론입니다. 근거로는 총무성, 일본 국세청, 그리고 각 시청이 자기 시민에게 안내하려고 만든 세무 페이지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홍보성 글이 하지 않는 일을 하나 더 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아예 참여하지 않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는 일입니다. 일본에 사는 외국인 중에는 이 제도를 통해 어차피 낼 세금을 답례품으로 바꾸는 사람이 분명히 있고, 그와 동시에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한 채 순수하게 돈만 내보내는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둘을 가르는 것은 국적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먼저 짚겠습니다. 이 글의 판단 기준은 어떤 재류자격을 가지고 있느냐로 갈리지 않습니다. 특별영주자로 태어나서부터 일본에 살아온 분과 재작년에 취업으로 오신 분은 생활의 결이 전혀 다르지만, 이 제도 앞에서는 완전히 같은 두 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깎을 세금이 있는가, 그리고 그 세금을 내년에도 여기서 낼 것인가입니다.

이름이 만들어 낸 두 가지 오해

첫 번째 오해는 이름에 납세라는 말이 들어 있다는 데서 옵니다. 이것은 세금의 한 종류가 아닙니다. 이것을 했다고 해서 별도의 세금이 새로 붙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당신이 실제로 하는 행동은 이렇습니다. 일본 안에서 스스로 고른 지자체 한 곳에 기부금을 냅니다. 서류를 보관합니다. 그리고 두 가지 수속 경로 중 하나를 밟아, 기부액 가운데 2,000엔을 넘는 부분을 원래 내야 했던 세금에서 빼냅니다. 일부는 소득세에서, 일부는 주민세에서 빠집니다. 2,000엔은 적용하한액이고, 이 부분은 당신이 부담합니다.

두 번째 오해는 포털 사이트의 생김새에서 옵니다. 지자체들은 이 기부금을 서로 유치하려고 답례품을 보내고, 그 기부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 주는 사이트는 그래서 쇼핑몰처럼 보입니다. 이 겉모습이 거의 모든 오해의 출발점입니다. 그것은 쇼핑몰이 아니라 세무 수속이며, 바깥에 상품 카탈로그가 걸려 있을 뿐입니다. 카탈로그는 당신의 시선을 끄는 역할을 하지만, 이 돈이 결국 2,000엔만 쓰고 끝날지 전액을 쓰고 끝날지를 정하는 것은 수속 쪽입니다.

확정신고 kakutei shinkoku 경로에서 받는 공제를 총무성은 세 덩어리로 설명합니다. 소득세 쪽 공제, 주민세 공제의 기본분 10퍼센트, 그리고 그 위에 얹히는 주민세 특례분입니다. 특례분에는 한도가 있는데, 주민세 소득할액의 2할입니다. 여기저기서 인용되는 이른바 상한액이라는 개념의 뿌리가 바로 이 2할 한도입니다. 한도를 넘긴 부분은 기부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넘긴 만큼은 그냥 기부일 뿐이고 세무상 효과가 더 붙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규정에 국적이라는 칸이 있습니까

이 대목은 홍보성 글보다 정확하게 말씀드려야 합니다.

외국 국적자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한 총무성 또는 지자체의 공식 페이지를, 저희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 문장은 공식 창구의 어법 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딘가의 관청이 이미 그렇게 못박아 두었다는 식으로 단언하는 글을 보신다면, 먼저 그 출처부터 요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거를 가지고 설 수 있는 말은 이 한 문장까지입니다. 고향납세 관련 규정에서 국적을 요건으로 삼는 조항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식 페이지가 실제로 적어 둔 것

다만 이 제도가 올라타 있는 아래층은 매우 분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에치젠시는 주민세를 설명하면서, 주민세는 국적에 관계없이 1월 1일 시점에 해당 시정촌에 주소가 있는 개인에게 과세된다고 적었습니다. 히로시마시는 더 직접적으로 외국인을 언급합니다. 그 해 1월 1일 현재 히로시마시에 살고 있고 전년의 소득금액이 45만엔을 넘는 등의 조건에 해당하면 원칙적으로 과세된다고 써 두었습니다. 총무성 쪽에서는 중장기재류자와 특별영주자가 주민기본대장법의 적용 대상이라는 점이 확인됩니다. 즉 당신은 일본 국적자와 같은 하나의 주민등록 체계 안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겹쳐 놓으면 결론의 모양이 보입니다. 이 제도는 국적으로 자르지 않고 주소와 납세의무로 자릅니다. 그래서 특별영주자로 오래 살아오신 분과 작년에 취업 비자로 오신 분이 같은 답을 받게 되고, 반대로 같은 한국 국적이라도 올해 막 도착한 분은 다른 답을 받게 됩니다. 국적이 아니라 시간표가 답을 가르는 것입니다.

실제로 결과를 가르는 조건은 하나뿐입니다

나라시는 이 제도의 적용 대상을 아주 담백하게 적어 두었습니다. 소득세 또는 개인주민세 소득할액의 납세의무가 있는 사람입니다. 주민세가 비과세인 상태라면 공제되지 않습니다. 깎을 세금이 없으면 깎이는 일도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 당연한 이야기가 실제로 사람을 가릅니다.

그래서 첫 질문은 얼마를 기부할까가 아니라, 나에게 지금 깎아 낼 세금이 있는가입니다. 이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해야 하는 분이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올해 처음 일본에 오셔서 전년 소득이 일본에 없는 분, 소득이 낮아 주민세가 비과세인 분, 부양에 들어가 있는 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기부하면 그것은 순수한 기부가 됩니다. 기부 자체가 나쁜 일은 아니지만, 세금이 돌아온다고 생각하고 하신 것이라면 계산이 틀린 것입니다.

1년이 어긋나 있습니다

이 제도에서 가장 자주 사람을 넘어뜨리는 것은 금액이 아니라 시차입니다.

주민세는 전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득을 기준으로 과세됩니다. 에치젠시가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 1월 1일에 살고 있던 시정촌에서 과세됩니다. 고베시와 톤다바야시시가 같은 취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향납세로 받는 공제는 기부를 한 다음 해 연도분 개인주민세 소득할액에서 빠집니다. 나라시와 니시토쿄시가 그렇게 적었습니다.

이 문장들을 이어 붙이면 이렇게 됩니다. 올해 낸 기부금은 내년 6월부터 시작되는 주민세 고지에 반영됩니다. 계속 일본에 살 계획인 분에게 이 지연은 장부상의 사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재류기간이 1년 남짓 남았거나, 이미 귀국을 생각하고 있거나, 내년에 나라를 옮길 가능성이 있는 분에게는 이 지연이 문제의 전부입니다. 돈은 올해 나가고 회수 창구는 내년 중반 이후에 열리는데, 그때 사람이 없으면 창구는 닫힌 채로 남습니다. 귀국과 출국이 걸려 있는 경우의 판단은 귀국이나 출국을 앞둔 해의 고향납세 쪽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묶음에서 일부 독자에게 하지 마시라고 분명히 말하는 유일한 글입니다.

되찾는 쪽입니까, 그냥 내보내는 쪽입니까

여기서 한 번 멈추고 스스로를 어느 쪽에 놓을지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판단을 건너뛰고 카탈로그부터 보기 시작하면, 답례품이 판단을 대신해 버립니다.

되찾을 수 있는 쪽

작년 한 해 일본에서 소득이 있었고, 그 결과 올해 주민세 소득할을 실제로 내고 있으며, 내년 6월 이후에도 일본에서 계속 살면서 주민세를 낼 예정인 분입니다. 여기에 해당하시면 이 제도는 당신 편입니다. 어차피 나갈 세금의 일부가 답례품과 서류로 형태를 바꾸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당신이 부담하는 것은 2,000엔입니다. 급여소득자이고 다른 이유로 확정신고를 하지 않는 분이라면 수속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이번 해는 넘기는 편이 나은 쪽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서두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올해 일본에 처음 오셔서 전년 소득이 일본에 없는 경우, 주민세가 비과세인 경우, 내년에 귀국하거나 다른 나라로 옮길 가능성이 있는 경우, 그리고 연말에 이사나 출국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특히 조용히 사람을 무너뜨립니다. 기부는 정상적으로 끝났는데 연말의 주소 변동 때문에 수속 쪽이 무효가 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판단을 미루기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기부의 기준은 그 해 12월 31일까지이므로, 결정을 12월 말까지 끌면 서류를 준비할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반대로 아직 내년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금액을 크게 잡지 않는 것이 그 자체로 위험 관리가 됩니다.

제도를 먼저 이해하고 나서 카탈로그를 여십시오

여기까지 읽고 나에게 주민세 소득할의 납세의무가 있고 내년에도 일본에 있을 것이라고 확인되셨다면, 다음 단계는 어떤 지자체가 있고 어떤 답례품이 있으며 각각 어떤 결제 수단을 받는지 직접 보는 일입니다. 화면은 전부 일본어이므로, 위에서 정리한 개념을 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특히 결제 수단과 서류 항목을 보시면 됩니다.

Furunavi 에서 지자체와 결제 수단 확인하기

수속 경로는 두 가지이고, 선택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기부를 마쳤다고 공제가 자동으로 붙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둘 중 하나를 밟아야 합니다.

구분 원스톱 특례 one-stop exception 확정신고 kakutei shinkoku
이용 조건 확정신고가 필요 없는 급여소득자이고, 기부처가 5개 지자체 이내일 것 조건 없음. 누구나 이 경로를 쓸 수 있음
기한 기부한 해의 다음 해 1월 10일 필착 다음 해의 신고 기간
공제가 붙는 곳 소득세에서는 공제하지 않고 주민세에서 공제 소득세분과 주민세분으로 나뉘어 공제
무효가 되는 경우 확정신고를 하면 무효 해당 없음

표에서 가장 중요한 칸은 마지막 줄입니다. 확정신고를 하면 원스톱 특례는 무효가 됩니다. 그리고 이 규칙은 왜 신고했는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의료비 공제를 받으려고 신고했더라도, 기부와 아무 관계가 없더라도 원스톱 특례는 그대로 없어집니다. 일본 국세청과 히로시마시, 니시토쿄시가 각자의 페이지에서 같은 내용을 적어 두었습니다. 해마다 양쪽 다 처리했다고 믿고 있다가 결국 어느 쪽도 성립하지 않는 사람이 나옵니다.

덧붙이면 같은 지자체에 여러 번 기부하더라도 그것은 하나의 단체로 셉니다. 다섯 곳이라는 숫자는 기부 횟수가 아니라 지자체의 수입니다. 원스톱 특례가 주민세에서만 공제하는 구조로 정리된 것은 2015년 4월 1일의 제도 개정에 따른 것이고, 그래서 명세서를 볼 때 소득세 쪽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두 경로의 전체 비교와 각각의 일정은 원스톱 특례와 확정신고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쪽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포털 사이트를 열기 전에 알아 두실 것

사이트는 일본어뿐입니다

Furunavi 는 일본어만 제공합니다. 페이지 자체가 일본어로 되어 있고 언어 전환 링크도 없습니다. 이것은 결함이라기보다 사실 확인의 문제입니다. 다국어를 지원한다고 소개하는 글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흐름을 이 글에서 먼저 잡아 두시고, 화면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항목을 찾는 작업만 하시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처음 보는 개념을 일본어 화면에서 처음 만나면 그 자리에서 판단이 흔들립니다.

결제 수단은 사소한 선택이 아닙니다

결제는 기록이 남는 수단을 쓰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 그리고 스마트폰 결제 계열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언제 얼마를 어디에 기부했는지가 사이트 안에 이력으로 남습니다. 둘째, 공제에 필요한 수령증명서 발행이 상대적으로 빨리 돕니다. 반대로 은행 송금이나 창구 지참처럼 오프라인으로 처리되는 수단은 확인과 발행이 느려질 수 있고, 연말에 몰리면 그 지연이 그대로 기한 문제로 바뀝니다.

다만 어떤 결제 수단을 받는지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포털에 결제 수단이 여러 개 나열되어 있어도 그것이 모든 지자체에서 다 열려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부 직전 화면에서 그 지자체가 실제로 무엇을 받는지 확인하십시오. 카드 결제를 쓰려면 일본 국내에서 발행된 결제 수단이 있는 편이 순조롭습니다. 아직 일본 계좌부터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일본 은행 계좌 개설 쪽을 먼저 보시는 편이 순서가 맞습니다.

포인트는 이제 계산에서 빼십시오

예전 소개 글에는 포인트 적립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지금은 사정이 다릅니다. Furunavi 의 자체 코인은 기부에 의한 부여가 2025년 9월 말로 종료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1일 이후의 기부는 리뷰를 올리더라도 부여 대상이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계신 코인이 있다면 유효기간은 부여일로부터 12개월 후의 말일입니다. 그러니 어느 포털이 더 이득인가를 포인트로 비교하는 논리는 지금 시점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판단해야 할 것은 포인트가 아니라, 당신에게 깎을 세금이 있는지와 내년에도 여기 있을 것인지입니다.

본인확인 서류는 기부를 받는 쪽이 정합니다

수속에는 신분증과 개인번호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재류카드 zairyu card 를 사진이 붙은 신분증으로 인정한다고 명시한 지자체가 있습니다. 오사카시와 히가시오사카시가 그런 예입니다. 다만 이것을 전국 공통이라고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서류를 받을지는 기부를 받는 그 지자체가 정합니다. 그러니 기부 전에 그 지자체 홈페이지의 서류 목록을 확인하는 단계를 생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외국인 거주자에게만 붙는 사정이 두 가지 더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번호 카드 My Number card 의 유효기간이 재류기간과 연동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재류기간을 갱신한 뒤에 카드 쪽을 갱신하지 않으면 실효되는데, 원스톱 특례 신청에는 개인번호 확인 서류가 따라갑니다. 다른 하나는 통칭명 문제입니다. 서류에 이름을 무엇으로 적을지에서 막히는 분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재류카드와 개인번호, 고향납세에 내는 서류 쪽에 조합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령증명서, 아무도 답해 주지 않는 질문

기부 후에 지자체에서 수령증명서가 옵니다. 언제 오는지 묻는 분이 많은데, 믿을 만한 날짜를 드릴 수 없습니다. 이 서류는 지자체가 발행하는 것이어서, Furunavi 는 도착 시기에 대해 자기 쪽에서는 답변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정 날짜에 도착한다는 가정 위에 일정을 세우지 마십시오. 특히 연말에 이사나 출국이 예정되어 있다면, 우편물이 어디로 갈 것인지를 기부 전에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상한액은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 목안입니다

총무성에는 연수입과 가족 구성별로 정리된 목안 표가 있습니다. 이 표는 실재합니다. 다만 표 자체가 목안, 즉 참고값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고베시의 문답, 미토시, 하시마시, 시즈오카시의 안내가 모두 같은 취지로 적고 있습니다. 계산기가 내놓은 숫자도 사정은 같습니다. 계산기는 당신이 입력한 값으로만 계산하고, 실제 공제는 다음 해에 확정되는 소득할액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실무적으로는 선을 밟지 말고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연중에 이직이나 휴직, 근로시간 변동이 있었던 해에는 목안과 실제가 벌어지기 쉽습니다. 상한에 어떤 요소가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일본에 온 첫해에는 왜 계산이 성립하지 않는지는 고향납세 상한액을 어떻게 볼 것인가 쪽에 따로 적었습니다.

순서대로 놓으면 이렇게 됩니다

첫째, 올해 주민세 소득할을 실제로 내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6월경에 받은 통지서나 급여명세를 보시면 됩니다. 둘째, 내년 6월 이후에도 일본에 있을 것인지 확인하십시오. 이 두 가지가 모두 예라면 계속 진행하시고,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여기서 멈추는 것이 올바른 판단입니다.

셋째, 금액의 대략적인 감을 잡되 상한선을 밟지 마십시오. 넷째, 어떤 수속 경로를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다른 이유로 확정신고를 할 예정이라면 원스톱 특례는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닙니다. 다섯째, 지자체를 고르고 그 지자체가 받는 결제 수단과 요구하는 서류를 확인한 뒤 기부합니다. 이때 사이트에 로그인한 상태로 기부하시면 이력이 계정에 남습니다.

여섯째, 원스톱 특례를 쓴다면 신청서와 서류를 다음 해 1월 10일 필착으로 보냅니다. 확정신고를 한다면 신고 기간에 처리합니다. 일곱째, 다음 해 6월에 새 주민세 결정통지서를 받으면 공제가 반영되었는지 대조하십시오. 이 마지막 단계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이것이 전체가 성립했다는 유일한 증거입니다. 일본에 막 도착해 처리할 일이 많은 시기라면 일본 입국 후 절차 체크리스트 쪽으로 순서를 먼저 정리하시고, 고향납세는 뒤로 미루셔도 늦지 않습니다.

FAQ

외국 국적이어도 고향납세를 할 수 있습니까?

정확히 말씀드리면, 외국 국적자도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한 총무성이나 지자체의 공식 페이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 제도의 규정에서 국적을 요건으로 삼는 조항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토대인 주민세 쪽은 국적에 관계없이 1월 1일 시점의 주소로 과세한다고 여러 시청이 적고 있으며, 중장기재류자와 특별영주자는 주민기본대장법의 적용 대상입니다. 즉 이 제도는 국적이 아니라 주소와 납세의무로 결정됩니다.

특별영주자인데 일반 안내와 다른 점이 있습니까?

수속 자체는 다르지 않습니다. 판단 기준도 같습니다. 주민세 소득할의 납세의무가 있는지, 그리고 다음 해에도 그 세금을 낼 것인지입니다. 다만 서류 단계에서 신분증과 개인번호 확인 서류를 무엇으로 낼지는 사람마다 사정이 다르므로, 기부처 지자체가 요구하는 목록을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올해 일본에 왔습니다. 지금 해도 됩니까?

서두르지 마십시오. 주민세는 전년 소득을 기준으로 과세되므로, 전년에 일본에서 소득이 없었다면 올해 주민세 소득할이 없거나 매우 적을 가능성이 큽니다. 깎을 세금이 없으면 공제도 없습니다. 이 경우 기부는 순수한 기부가 됩니다. 내년 상황을 보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모두가 말하는 2,000엔은 무엇입니까?

적용하한액입니다. 기부액 중 이 금액까지는 공제 대상이 되지 않고 본인이 부담합니다. 그래서 조건이 맞는 경우 실질 부담이 2,000엔이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다만 이것은 조건이 맞을 때의 이야기이고, 납세의무가 없거나 수속이 무효가 되면 부담은 2,000엔이 아니라 기부액 전부가 됩니다.

얼마까지 기부할 수 있습니까?

단정할 수 있는 금액을 드릴 수 없습니다. 총무성의 연수입별 표는 존재하지만 그 표 자체가 목안이라고 밝히고 있고, 실제 공제는 다음 해에 확정되는 주민세 소득할액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계산기의 숫자도 입력값에 따른 추정입니다. 상한선을 밟지 말고 여유를 두시는 편을 권합니다.

재류카드를 신분증으로 쓸 수 있습니까?

재류카드를 사진이 붙은 신분증으로 인정한다고 명시한 지자체가 있습니다. 오사카시와 히가시오사카시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어떤 서류를 받을지는 기부를 받는 지자체가 정하므로 전국 공통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기부 전에 그 지자체의 서류 목록을 확인하십시오. 포털의 예시에 재류카드가 없다고 해서 쓸 수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수령증명서는 언제쯤 도착합니까?

믿을 만한 날짜를 드릴 수 없습니다. 이 서류는 지자체가 발행하는 것이어서, Furunavi 도 도착 시기에 대해서는 답변할 수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니 특정 날짜를 전제로 일정을 짜지 마시고, 연말에 이사나 출국이 있다면 우편물의 수신처를 미리 정리해 두십시오.

Furunavi 에 한국어 화면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일본어만 제공하며 언어 전환 링크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 흐름과 용어를 먼저 잡아 두시고 사이트로 넘어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부하면 포인트나 코인을 받을 수 있습니까?

기부에 의한 코인 부여는 2025년 9월 말로 종료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1일 이후의 기부는 리뷰를 올려도 부여 대상이 아닙니다. 이미 보유하고 계신 코인의 유효기간은 부여일로부터 12개월 후의 말일입니다. 포인트를 계산에 넣고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귀국할 예정입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많이 달라집니다. 공제는 다음 해 연도분 주민세에서 빠지는데, 그 세금을 낼 사람이 여기 없으면 공제받을 대상 자체가 사라집니다. 게다가 연말의 주소 변동은 원스톱 특례를 무효로 만들 수 있습니다. 출국 시기에 따라 결론이 정반대가 되므로, 이 경우에는 금액을 정하기 전에 날짜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되찾는 쪽에 서 있다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 움직이십시오

주민세 소득할을 내고 있고 내년에도 일본에 계실 분에게 이 제도는 의미가 있고, 그 밖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판단이 끝났다면 남은 일은 지자체를 고르고, 그곳이 받는 결제 수단을 확인하고, 로그인한 상태에서 기부를 마치는 것뿐입니다. 화면은 일본어이니 이 글을 옆에 두고 대조하십시오.

Furunavi 에서 기부할 지자체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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