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금은 쓴 만큼 단계가 올라가는 하나의 요금제입니다. 2026년 8월 17일 기준으로 3GB까지 1,078엔, 20GB까지 2,178엔, 20GB 초과는 3,278엔이며 모두 세금 포함입니다. 각 단계에 가족 할인 가격이 따로 있습니다.
- 일본 신용카드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라쿠텐은행 데빗카드, 일부 타사 발행 데빗카드, 그리고 은행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계좌이체 furikomi가 결제 수단으로 공표되어 있습니다. 다만 외국 국적자가 계좌이체를 쓸 수 있는지는 공식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재류카드와 마이넘버카드 My Number card가 합쳐진 특정재류카드 tokutei zairyu card로는 간편 스마트폰 본인확인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카드를 갖고 있다면 매장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 au 로밍의 제공 기간은 2026년 9월 30일까지로 공표되어 있지만, 2026년 8월 12일 미키타니 히로시 CEO는 커버에 시간이 걸리는 지역에서는 10월 이후에도 계속하고 충분히 커버된 지역에서는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식 결정은 아직 아닙니다.
- 해외 로밍은 월 2GB까지 추가 요금 없이 쓸 수 있고 대상은 107개 국가·지역입니다. 초과하면 최대 128kbps로 떨어집니다. 이 2GB는 그 달의 데이터 사용량에 가산되므로 별도의 여행용 용량이 아닙니다.
- 공표된 인구 커버율 99.9%는 라쿠텐 회선 지역과 국내 파트너 회선 지역을 합친 값입니다. 자사 회선만의 수치는 공표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쿠텐모바일은 일본에 사는 외국 국적자들 사이에서 유난히 자주 화제에 오릅니다. 이유는 대체로 두 가지입니다. 가격, 그리고 결제 수단이 생각보다 넓다는 점입니다. 둘 다 진지하게 볼 만합니다. 그런데 훨씬 덜 이야기되는 세 번째가 있습니다. 2026년에 가입 절차의 두 부분이 바뀌었고, 그중 하나는 사람에 따라 매장 방문을 강제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날짜를 붙인 요금, 공표된 결제 수단과 그 한계, 본인확인이 어디서 막히는지, 커버리지 상황이 소문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한국에 다녀올 때 해외 로밍이 실제로 무엇을 해 주는지를 다룹니다. 회사가 공표하지 않은 것은 공표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빈칸을 다른 데서 가져온 숫자로 메우지 않았습니다.
요금: 2026년 8월 17일 기준
| 월 데이터 사용량 | 통상 요금(세금 포함) | 가족 할인 적용 |
|---|---|---|
| 3GB까지 | 1,078엔 | 968엔 |
| 20GB까지 | 2,178엔 | 2,068엔 |
| 20GB 초과(국내 데이터 무제한) | 3,278엔 | 3,168엔 |
위 금액은 2026년 8월 17일 기준의 공식 요금이며, 표를 읽을 때 알아 둘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각 구간 안에서는 가격이 평평합니다. 0에서 3GB 사이라면 얼마를 쓰든 1,078엔이고, 경계를 넘는 순간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올라갑니다. 따로 신청하거나 변경할 것이 없다는 뜻이며, 동시에 휴대폰을 거의 쓰지 않은 달이라도 가장 낮은 구간보다 적게 나올 방법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둘째, 데이터 전용 타입은 음성 통화가 포함된 타입과 요금이 완전히 같습니다. 음성을 빼도 가격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데이터 전용 타입은 2026년 3월 5일부터 신규 신청이 일시 중지되어 있고, 2026년 8월 17일 기준으로 재개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독자에게 이건 손해가 아닙니다. 두 타입의 가격이 같으므로, 음성이 포함된 통상 요금제만 선택할 수 있어도 잃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 테더링입니다. 라쿠텐모바일은 테더링에 대한 데이터 상한을 공표하지 않았습니다. 약관에는 이용자 간의 공평한 이용을 위해 속도를 제어하거나 파일을 압축할 수 있다는 유보가 들어 있지만, 어떤 기준선도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몇 GB부터 제한이 걸린다는 구체적인 숫자를 보았다면, 그 숫자는 라쿠텐모바일에서 나온 것이 아니므로 그것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지 마십시오.
일본 신용카드 없이 요금을 내는 방법
이 요금제를 애초에 쓸 수 있느냐를 가르는 질문이고, 답은 많은 사람이 예상하는 것보다 넓습니다.
공표된 결제 수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용카드. 갖고 있다면 가장 단순한 경로입니다.
- 라쿠텐은행 데빗카드. 같은 그룹의 은행이 발행하는 카드입니다.
- 일부 타사 발행 데빗카드. 라쿠텐모바일은 가부가 각 카드 발행사의 판단에 따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카드는 되고 어떤 카드는 안 된다는 뜻이며, 본인 카드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확실한 방법은 실제로 입력해 보는 것뿐입니다.
- 계좌이체 furikomi. 대응 은행 목록이 깁니다. 라쿠텐, 미쓰비시UFJ, 미즈호, 미쓰이스미토모, 리소나, 사이타마리소나, 유초, PayPay, 소니, 스미신SBI, 세븐, au지분, 이온, 신세이를 비롯해 지방은행과 신용금고까지 들어 있습니다. 법인 계좌는 쓸 수 없고 개인 계좌만 가능합니다.
라쿠텐모바일은 외국 국적자가 계좌이체를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은행 목록이 길지만 그것은 은행의 목록이지 국적별 이용 자격의 목록이 아닙니다. 본인 은행이 목록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확정된 경로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실제로 신청을 넣어 시스템이 받아 주는지 보거나, 회선이 급해지기 전에 매장에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의 어느 것도 아직 없다면, 무엇을 고르느냐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은행 계좌를 먼저 만들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넓어지고, 조건이 은행마다 충분히 다르기 때문에 어디를 고를지 정하기 전에 일본 은행 계좌 개설 안내를 먼저 읽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 수단부터 확인하고 결정하십시오
어떤 데빗카드가 받아들여지는지, 계좌이체가 되는 은행이 어디인지는 공식 사이트에 정리되어 있고 어떤 글보다 자주 갱신됩니다. 다른 사람이 성공했다는 이야기로 판단하지 말고, 본인의 카드나 계좌 정보를 넣어 시스템이 통과시키는지 직접 확인하십시오.
본인확인, 그리고 합쳐진 카드가 막히는 지점
보통의 온라인 경로는 재류카드의 IC칩을 쓰는 방식입니다. 카드를 휴대폰 뒷면에 대면 앱이 칩을 읽고, 어디에도 가지 않고 본인확인이 끝납니다.
그 경로를 쓸 수 없는 경우가 하나 있습니다. 재류카드와 마이넘버카드가 한 장으로 합쳐진 특정재류카드는 라쿠텐모바일의 간편 스마트폰 본인확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 카드를 갖고 있다면 매장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우회하는 방법은 없고, 이것은 추측이 아니라 회사가 밝힌 내용입니다.
라쿠텐만의 특수한 사정도 아닙니다. 같은 카드 때문에 한 인터넷 전문 은행은 계좌 개설의 스마트폰 본인확인과 IC칩 판독을 중지하고 당분간 우편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합쳐진 카드를 갖고 있다면 통신과 은행 양쪽에서 대면이나 우편 경로가 실제로 통하는 길이고 무엇이든 조금 더 걸린다고 전제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온라인 신청서 마지막 화면에서 문제를 발견하기보다, 처음부터 매장 방문을 일정에 넣으십시오.
이 글이 알려 주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신청부터 회선이 실제로 쓰이기까지 며칠이 걸리는가입니다. 라쿠텐모바일은 표준 일수를 공표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데서 본 구체적인 숫자는 누군가의 추측입니다.
커버리지와 au 로밍 문제
이 결정에서 가장 신중해야 하는 부분이고, 동시에 인터넷에 떠도는 자신만만한 설명이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입니다.
먼저 커버율 수치부터. 라쿠텐모바일은 인구 커버율 99.9%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합산값입니다. 라쿠텐 회선 지역과 국내 파트너 회선 지역을 합쳐서 계산한 값이고, 회사는 자사 회선만의 별도 수치를 공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99.9%는 실재하는 숫자이지만 라쿠텐 자체 설비에 대한 진술이 아니며, 자사 회선 단독의 비율을 제시하는 글이 있다면 그것은 회사가 낸 적 없는 숫자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로밍 계약 자체입니다. KDDI의 공식 입장은 2019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au 네트워크 로밍을 제공하며, 추가 연장에 대해서는 양사가 협의해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7일 KDDI 결산 회견에서는 기본적으로 9월 말에 로밍을 종료하되 교외에서는 일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습니다. 2026년 8월 10일 라쿠텐 결산 회견에서는 라쿠텐모바일이 자체적으로 커버한 지역에서는 로밍이 끝난다는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12일, 미키타니 히로시 CEO가 X에 직접 이렇게 밝혔습니다. 라쿠텐모바일이 커버에 시간을 요하는 지역에 관해서는 로밍을 10월 이후에도 계속하고, 라쿠텐모바일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지역은 로밍을 축소해 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셋을 함께 읽으면 결론은 좁지만 분명합니다. 2026년 9월 30일이 계약상의 만료일인 것은 맞지만, 전국이 한꺼번에 같은 상태가 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결과가 지역마다 갈린다고 회사 스스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정식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할 수 있는 조언은 재미없는 쪽뿐입니다. 계약 전에 본인이 실제로 시간을 보내는 장소에 대해 최신 지역 지도와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이 글이 씌어진 시점의 지도가 아니라 지금의 지도여야 하고, 교외에 산다면 도심의 지도가 아니라 본인 집 주소와 직장 주소여야 합니다.
9월 말에 전국에서 au 커버리지가 사라진다거나, 실내와 지하에서 반드시 신호가 잡히지 않게 된다고 단정하는 글이나 영상은 신중하게 보십시오. 어느 쪽도 두 회사가 공표한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CEO의 발언을 본인 지역의 로밍이 유지된다는 약속으로 읽어서도 안 됩니다. 충분히 커버된 지역은 축소한다고 분명히 말했기 때문입니다.
해외 로밍: 월 2GB, 107개 국가·지역
한국에 자주 다녀오는 독자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기능이고, 실제로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놓치는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라쿠텐모바일은 해외 로밍 중에 월 2GB의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제공하며, 대상은 107개 국가·지역입니다. 2GB를 넘기면 연결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 최대 128kbps로 떨어집니다. 메시지를 주고받는 정도는 되지만 그 이상은 어렵습니다.
조건은 이것입니다. 그 2GB는 별도로 얹어 주는 용량이 아니라 그 달의 데이터 사용량에 가산됩니다. 같은 달에 일본에서 1GB, 해외에서 2GB를 썼다면 합계 3GB를 쓴 것이고, 요금 구간도 그에 맞춰 올라갑니다. 여행용 별도 패키지라기보다 데이터가 해외에서도 2GB까지 그대로 작동한다는 쪽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여기서 이 글이 대신 확인해 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107개 국가·지역에 어디가 포함되는지는 공식 발표로 확인하십시오. 대상 목록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있고 구체적입니다. 한국에 갈 예정이라면 출발 전에 그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 기능에 의존해 현지 유심을 준비하지 않을지 여부를 그 다음에 결정하십시오.
실무적인 조언 하나. 오래 머물 예정이라면 2GB는 현지 회선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며칠짜리 방문인지 몇 주짜리 체류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므로, 무엇에 의존할지를 떠나기 전에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국어 대응
보도에 따르면, 라쿠텐모바일 공식 사이트는 2025년 5월부터 7개 언어에 대응하고 있으며, 회사는 전국 162개 매장에 번역기를 배치하고 계약 서류를 7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회사 페이지가 아니라 매체 보도를 통해 확인된 것이라 출처를 밝혀 둡니다. 그리고 7개 언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가 본인에게 도움이 되느냐를 결정합니다. 매장에서의 언어 지원이 결정적인 요소라면, 방문하려는 매장에서 어떤 언어가 지원되는지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어떤 사람에게 맞고, 어떤 사람은 다시 생각해야 하는가
맞는 경우. 달마다 데이터 사용량의 기복이 큰 사람에게 맞습니다. 단계형 요금이 자동으로 따라오기 때문에 적게 쓴 달은 실제로 적게 냅니다. 일본 신용카드가 없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공표된 결제 경로가 다른 곳보다 넓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정기적으로 다녀오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대상 지역이라면 도착하자마자 아무것도 사지 않고 데이터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 생각해야 하는 경우. 사는 곳의 전파 상황이 결정적인 사람입니다. 로밍 상황이 유동적이고 결과가 지역별로 갈리므로, 나라 전체에 대한 일반론이 아니라 본인 주소를 지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재류카드를 갖고 있으면서 매장에 가기 어려운 사람도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그것이 유일한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당장 이번 주에 무언가 돌아가야 하는데 휴대폰 계약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 공사가 필요 없는 공유기가 일반적인 임시방편이고, 어느 업체가 어떤 결제 수단을 받는지는 공사가 필요 없는 WiFi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나머지 준비의 순서를 아직 잡지 못했다면 일본에서 인터넷과 휴대폰을 준비하는 순서부터 보십시오. 회선과 계좌가 생긴 다음에는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방법이 다음 과제가 되고, 첫 달 전체의 할 일은 일본 입국 체크리스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FAQ
일본 신용카드 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까?
공표된 결제 수단에는 신용카드 외에 라쿠텐은행 데빗카드, 일부 타사 발행 데빗카드, 그리고 긴 은행 목록에 걸친 계좌이체가 들어 있습니다. 계좌이체는 개인 계좌만 가능하고 법인 계좌는 안 됩니다. 다만 타사 데빗카드의 가부는 카드 발행사가 판단하고, 외국 국적자가 계좌이체를 쓸 수 있는지는 회사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가능성은 있지만 미리 보장되지는 않으며, 확실하게 아는 방법은 본인 정보로 신청해 보는 것뿐입니다.
2026년 9월 말에 au 전파가 사라진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계약상 제공 기간은 2026년 9월 30일까지이고 KDDI는 추가 연장을 양사 협의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8월 12일 미키타니 히로시 CEO는 커버에 시간이 걸리는 지역에서는 10월 이후에도 로밍을 계속하고 충분히 커버된 지역에서는 축소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습니다. 전국이 한꺼번에 끊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역별로 갈리는 문제이며, 정식 결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계약 전에 본인 주소에 대해 최신 지역 지도와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커버율 99.9%면 어디서나 라쿠텐 회선이 잡힌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99.9%는 라쿠텐 회선 지역과 국내 파트너 회선 지역을 합친 값입니다. 라쿠텐모바일은 자사 회선만의 수치를 공표하지 않으므로, 이 대표 숫자를 자사 설비에 대한 진술로 읽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 갔을 때도 데이터가 됩니까?
해외 로밍 대상 지역이라면 월 2GB까지 추가 요금 없이 쓰고 그 뒤에는 최대 128kbps가 됩니다. 대상은 107개 국가·지역으로 공표되어 있으며, 어디가 포함되는지는 공식 발표로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이 2GB는 별도 용량이 아니라 그 달의 사용량에 가산되므로 요금 구간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제 재류카드는 마이넘버가 합쳐진 새 카드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됩니까?
안 됩니다. 라쿠텐모바일은 특정재류카드로는 간편 스마트폰 본인확인을 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어 매장 신청이 필요합니다. 카드를 지참하고 방문 일정을 잡으십시오.
테더링은 몇 GB까지 쓰면 속도가 떨어집니까?
공표된 수치가 없습니다. 약관에는 이용자 간의 공평한 이용을 위해 속도를 제어하거나 파일을 압축할 수 있다는 유보가 있지만 기준선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기가바이트 숫자를 본 적이 있다면 그것은 회사가 낸 숫자가 아닙니다.
데이터 전용 요금제가 더 싸지 않습니까?
같습니다. 데이터 타입은 음성이 포함된 타입과 요금이 완전히 동일해서 음성을 빼도 할인이 없습니다. 게다가 데이터 타입은 2026년 3월 5일부터 신규 신청이 일시 중지되었고 2026년 8월 17일 기준으로 재개되지 않았습니다. 두 타입의 가격이 같으므로 통상 요금제만 고를 수 있어도 손해는 아닙니다.
공식 사이트나 매장에서 제 언어로 응대를 받을 수 있습니까?
보도에 따르면 공식 사이트는 2025년 5월부터 7개 언어에 대응하고, 전국 162개 매장에 번역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계약 서류가 7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다만 이 정보의 출처는 회사 페이지가 아니라 매체 보도이고, 7개 언어에 무엇이 들어가는지가 본인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방문 전에 해당 매장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서명하기 전에 본인 주소로 지도를 확인하십시오
커버리지와 로밍 조건은 둘 다 움직이는 중이라, 결정하는 그날의 공식 지역 지도만이 믿을 만한 자료입니다. 도시 단위로 답이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는 곳 주소와 일하는 곳 주소를 각각 넣어 두 번 확인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