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막히는 이유는 국적이 아니라 보증인(hoshonin) 요구, 보증회사(hosho-gaisha) 심사, 월세 4~6개월분의 초기비용이다.
- 월세 78,000엔짜리 방이면 열쇠를 받기 전에 약 395,300엔이 필요하다.
- 가장 중요한 판단은 입지와 월세의 교환이다. 월 38,000엔은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으로 도심에서 약 30분 떨어진 방이고, 도심 물건은 83,000엔부터다.
- 현실적인 경로는 네 가지다. 일반 중개 임대, UR 임대주택, 셰어하우스·가구 포함 아파트, 사택.
- 셰어하우스는 주방·욕실 공용, 가구 포함 아파트는 독립형 원룸·1K이며 2인 입주 물건도 있다.
- 2025년 10월 개정 주택 세이프티넷법이 시행됐다. 느린 구조 변화이지 이번 달의 해결책은 아니다.
- 연령 제한은 만 18~49세. 관리비와 광열비는 비공개이니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한다.
보증인도 40만 엔짜리 초기비용도 없이 시작하기.
Xross House는 도쿄에서 셰어하우스 개인실과 독립형 가구 포함 아파트를 월 38,000엔부터 운영합니다. 보증금(shikikin)·사례금(reikin)·중개수수료(chukai-tesuryo) 모두 0엔, 초기비용은 30,000~50,000엔 선. 온라인 신청, 만 18~49세.
일본에서 집 구하는 법은 대개 같은 순서로 설명됩니다. 매물을 찾고, 부동산에 가고, 신청하고, 계약한다. 직장과 일본 은행 계좌, 휴대전화 번호가 있고 보증을 서 줄 사람이 있으며 현금 50만 엔을 든 사람에게는 정확한 설명입니다. 이 중 두세 개가 빠지면 절차는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라 멈추고, 왜 멈췄는지는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
신청이 떨어지는 이유가 국적인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대개 아래 다섯 가지가 겹쳐서 작동합니다.
1. 보증인(hoshonin) 요구
보증인(hoshonin)은 계약서에 함께 서명하고 밀린 월세에 법적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집주인은 안정된 수입이 있는 일본인, 가능하면 친족을 원합니다. 갓 입국한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있을 리 없고 동료가 자원해 주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물어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2. 보증회사(hosho-gaisha)와 그 심사
개인 보증인이 귀해지면서 요즘은 대부분의 집주인이 보증회사(hosho-gaisha)를 요구합니다. 수수료를 받고 보증인 역할을 대신하는 회사로, 초기 이용료는 월세의 50~100%, 이후 연 1만 엔 안팎의 갱신료가 붙습니다. 해결책처럼 보이지만 이 회사는 자체 심사를 돌리고, 외국인 신청이 조용히 죽는 곳이 여기입니다. 재류자격과 남은 기간, 근무처와 고용 형태, 소득, 일본어가 통하는 긴급연락처(kinkyu-renrakusaki)에 연락이 닿는지를 봅니다. 잔여 3개월짜리 비자나 지난주에 시작한 일자리는 흔한 탈락 사유이고 이유를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증인 없이 월세방 구하기에서 다룹니다.
3. 외국인 불가 매물
일부 집주인은 외국인 입주자를 받지 말라고 중개업소에 지시합니다. 중개인은 그 방이 "방금 나갔다"거나 "일본어가 되는 분을 선호한다"는 식으로 돌려 말합니다. 조사를 보면 가끔이 아니라 흔한 일이고, 법적으로는 금지라기보다 회색지대입니다.
4. 일본어로만 된 계약서
임대차 계약서와 법정 중요사항 설명(juyo-jiko-setsumei)은 보통 일본어로만 제공됩니다. 영어 요약본을 주는 곳도 있지만 효력을 가지는 것은 일본어 원본입니다. 읽지 못하는 문서에 서명하는 것은 위험하고, 특히 중도 해지 조건과 원상복구 비용 조항이 그렇습니다.
5. 전화번호와 은행 계좌의 순환 고리
신청서에는 일본 휴대전화 번호와 자동이체용 은행 계좌를 적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계좌를 열려면 주소가 등록된 재류카드가 필요하고, 주소를 등록하려면 살 곳이 있어야 합니다. 빠져나올 수 있는 고리이지만 입국 후 2주 동안은 진짜 장벽입니다.
다섯 가지 모두 발품으로는 풀리지 않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지금 막혀 있는 장벽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경로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초기비용, 항목별로
여섯 번째 장벽은 돈입니다. 일본 임대는 비용이 앞쪽에 몰려 있어, 월세 자체는 대도시 기준으로 낮은 편이지만 첫날 청구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 보증금(shikikin) — 월세 1~2개월분. 일부 환급되지만 청소비 공제가 일반적.
- 사례금(reikin) — 월세 0~2개월분, 환급 없음. 서비스가 아니라 관습입니다.
- 중개수수료(chukai-tesuryo) — 법적 상한이 월세 1개월분과 소비세입니다.
- 선납 월세(zenyachin) — 첫 달치와 일할 계산분.
- 보증회사(hosho-gaisha) 이용료 — 보통 월세의 50~100%.
- 화재보험(kasai-hoken) — 의무 가입. 2년에 15,000~20,000엔.
- 열쇠 교체비(kagi-kokan-dai) — 실린더 교체, 15,000~25,000엔.
23구 원룸 평균에 가까운 월세 78,000엔짜리 방에 적용하면 이렇게 됩니다.
| 항목 | 기준 | 금액 |
|---|---|---|
| 보증금(shikikin) | 1개월분 | 78,000엔 |
| 사례금(reikin) | 1개월분 | 78,000엔 |
| 중개수수료(chukai-tesuryo) | 1개월분+세금 | 85,800엔 |
| 선납 월세(zenyachin) | 1개월분 | 78,000엔 |
| 보증회사(hosho-gaisha) 이용료 | 월세의 50% | 39,000엔 |
| 화재보험(kasai-hoken) | 2년치 | 20,000엔 |
| 열쇠 교체비(kagi-kokan-dai) | 정액 | 16,500엔 |
| 입주 전 총액 | 월세 약 5.1개월분 | 395,300엔 |
이것은 중간 수준입니다. 사례금이 없고 보증회사 이용료가 할인되면 30만 엔 근처까지 내려가고, 보증금과 사례금이 각각 2개월분에 선불 청소비까지 붙으면 50만 엔을 넘깁니다. 가구는 별도입니다. 일반적인 일본 임대주택에는 커튼도 냉장고도 세탁기도, 때로는 조명 기구조차 없습니다.
현실적인 네 가지 경로
거의 모든 사람이 네 곳 중 하나로 갑니다. 정답은 없고 각각 누군가에게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 일반 임대(중개) | UR 임대주택 | 셰어하우스·가구 포함 아파트 | 사택 | |
|---|---|---|---|---|
| 보증인 필요 여부 | 필요, 또는 보증회사 | 불필요 | 대개 불필요, 긴급연락처로 대체 | 불필요, 회사가 계약 당사자 |
| 초기비용 | 월세 4~6개월분 | 보증금 2개월분, 사례금·중개수수료 없음 | 낮음, 대개 정액 패키지 | 거의 없거나 전혀 없음 |
| 계약 기간 | 2년이 기본 | 2년, 갱신 가능, 갱신료 없음 | 1년이 많고 최소 거주 기간이 짧음 | 재직 기간에 연동 |
| 가구·가전 | 없음 | 없음 | 포함 | 회사에 따라 다름 |
| 필요한 일본어 수준 | 높음 | 중간 | 낮음, 다국어 대응 업체가 많음 | 낮음 |
| 입주까지 걸리는 시간 | 승인 후 2~4주 | 자격이 되면 빠름 | 며칠~2주, 온라인 계약 가능한 곳도 있음 | 회사가 준비되는 시점 |
| 나중에 다시 이사할 때 | 초기비용 전액 재부담 | 보증금 다시 납부 | 같은 회사 물건 간 이동이 0엔인 곳도 있음 | 회사가 결정 |
UR 임대주택은 외국인이 가장 적게 활용하는 선택지입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대규모 단지로 사례금, 중개수수료, 갱신료, 보증인이 모두 없는 흔치 않은 조합입니다. 대신 월세의 약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을 서류로 증명하거나 저축액으로 통과하거나 월세를 미리 납부해야 하고, 단지는 대체로 오래되었으며 도심에서 멉니다. 안정된 급여가 있다면 장기적으로 가장 저렴한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택은 회사가 계약 당사자라 보증인과 초기비용 문제가 한 번에 사라집니다. 대신 조건을 고를 수 없고 퇴사하면 집도 잃습니다. 사택이나 주택수당 제도를 두고도 공고에 적지 않는 기업이 많으니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십시오.
막힌 지점이 보증인이라면
보증인(hoshonin) 대신 긴급연락처(kinkyu-renrakusaki)만 요구합니다.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이 끝나고 12개 언어 지원이 주말·공휴일에도 열려 있습니다.
상황별로 어느 경로가 맞는가
막 입국해서 계좌도 주소도 없는 경우
입국 후 몇 주 안에 일반 임대를 따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보증회사가 심사할 재료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가구 포함 아파트나 셰어하우스에 들어가고, 그 주소로 전입 신고를 한 뒤 은행 계좌와 휴대전화 계약을 만드십시오. 심사를 통과할 상태가 된 다음 일반 임대에 신청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아직 입국 전이라면 미리 정해 둘 수 있는 경로는 이것 하나뿐입니다. 일부 운영사는 방문 없이 온라인만으로 신청과 계약을 처리하므로, 호텔비를 내며 방을 찾는 대신 도착 시점에 방이 준비된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할 때는 주말·공휴일에도 열려 있는 다국어 지원이 도움이 됩니다.
유학생인 경우
먼저 학교에 물어보십시오. 대학과 어학원 중에는 기숙사나 제휴 물건을 가진 곳이 많고 학교가 기관 보증인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가장 저렴한 경로입니다. 그다음 대안은 대개 셰어하우스입니다. 아르바이트 소득만으로는 심사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안정된 급여와 장기 비자가 있는 경우
일반적인 제도가 상정한 대상입니다. 중개로 신청하거나 UR를 보십시오. 걸림돌은 자격이 아니라 현금이므로 사례금 0엔에 보증금을 낮춘 물건을 찾고, 회사의 사택·주택수당 제도도 확인하십시오.
체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2년 계약에 서명하지 마십시오. 중도 해지에는 월세 1~2개월분이 들고 사례금과 중개수수료는 어차피 돌아오지 않습니다. 워킹홀리데이처럼 기간이 정해진 체류라면 월 단위 계약과 가구 포함 물건이 그 유연성을 정직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혼자인가, 둘인가
셰어하우스 개인실은 1인 거주가 원칙입니다. 가구 포함 아파트는 독립형 원룸·1K이고 2인 입주 물건도 있어 커플이 자동으로 배제되지는 않지만, 인원 제한은 물건마다 다르니 해당 방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UR가 더 나은 답입니다. 가족용 면적에 사례금도 보증인도 없고, 대신 소득 서류와 긴 통근 시간을 감수하게 됩니다.
입지와 월세, 무엇을 맞바꾸는가
도쿄에 오는 사람 대부분은 23구 안쪽을 기준으로 방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월 38,000엔부터"라는 문구를 보면 도심 어딘가에 그 가격의 방이 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38,000엔은 실재하는 가격이지만, 그 돈이 사는 것은 특정한 위치입니다.
| 물건 | 월세 | 노선과 위치 |
|---|---|---|
| 테라스 히가시쿠루메(Terrace Higashi-Kurume) | 38,000엔 |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도심까지 약 30분 |
| 메종 드 마드리에(Maison de Madrier) | 68,000엔 | 오다큐선 세타가야다이타, 도쿄 서부 안쪽 |
| 루체 니시신주쿠(Luce Nishi-Shinjuku) | 83,000엔 | 도에이 오에도선 니시신주쿠고초메, 도심 |
| 네오 도쿄 아넥스(Neo Tokyo Annex) | 109,000엔 | 시나가와 일대 |
38,000엔과 109,000엔의 차이는 월 71,000엔, 1년이면 852,000엔입니다. 그리고 그 돈이 사는 것은 거의 전부 통근 시간입니다.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고 도심까지 약 30분이라는 조건을 받아들이면 월세는 절반 이하로 내려갑니다. 반대로 신주쿠나 시나가와를 걸어 다니는 생활을 원한다면 83,000엔 이상을 각오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30분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그 30분이 어느 방향인가입니다. 이케부쿠로 방면으로 통학하거나 그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연선은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그러나 시부야나 롯폰기가 생활권이면 환승이 붙어 같은 30분이 매일 다르게 느껴집니다. 오다큐선 세타가야다이타의 68,000엔은 그 중간에서 타협하는 선택입니다. 예산부터 정하기보다 매일 가야 하는 역을 먼저 노선도에 찍고 그 주변 가격대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83,000엔과 109,000엔짜리 방은 23구 평균인 78,000엔과 같거나 그보다 비쌉니다. 도심 물건에서 사는 것은 싼 집이 아니라 초기비용이 사실상 없다는 것, 가구와 가전이 들어 있다는 것, 보증인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 셋이 지금 필요하면 합리적인 거래이고, 이미 보증인이 있고 40만 엔을 낼 수 있다면 도심 일반 임대가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순서를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먼저 매일 가야 하는 역을 정하고, 거기서 30분 안쪽에 들어오는 노선을 두세 개 고른 뒤 그 구간의 가격대를 봅니다. 같은 도쿄권 안에서도 38,000엔대와 83,000엔대는 사실상 다른 시장이라, 예산을 먼저 고정하면 볼 수 있는 지역이 자동으로 정해지고 지역을 먼저 고정하면 예산이 정해집니다. 둘 중 무엇을 고정할지는 체류 기간에 달려 있습니다. 1년짜리 워킹홀리데이라면 통근 시간을, 몇 년 이상 살 생각이라면 월세를 고정하는 편이 대체로 후회가 적습니다.
셰어하우스·가구 포함 아파트 경로의 실제
이 경로는 일반 임대가 사람을 배제하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먼저 두 상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 셰어하우스. 개인실이 기본이고 가장 저렴한 등급은 셰어룸입니다. 주방과 욕실을 공용으로 쓰는 것이 월세를 낮추는 이유이며, 공용부 청소 서비스가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가구 포함 아파트. 주방과 욕실이 방 안에 있는 독립형 원룸·1K입니다. 공용부가 없고 2인 입주 물건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광고주인 Xross House는 두 상품을 모두 운영합니다. 도쿄권 6,000실 이상, 월세 38,000엔부터, 보증금·사례금·중개수수료 모두 0엔. 사이트는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이고 지원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열려 있습니다. 방에는 침대, 책상, 의자, 커튼,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텔레비전이 있고 이불과 매트리스는 월 1,000엔(세금 별도) 대여입니다. 계약은 1년이지만 최소 1개월부터 입주하고 1개월 전 통보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보증인 대신 긴급연락처만 있으면 되고, 계약이 온라인으로 끝나 한국에서 미리 방을 정할 수 있습니다.
초기비용은 하나의 정액 패키지로 물건과 플랜에 따라 30,000~50,000엔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하고 낮은 쪽을 가정하지 마십시오. 50,000엔으로 잡아도 위 표 395,300엔의 약 8분의 1입니다.
비교 글에서 빠지는 부분: 다시 이사할 때
일반 임대에서는 이사할 때마다 청구서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새 보증금, 새 사례금, 새 중개수수료, 새 보증회사 이용료에 원상복구 비용까지 붙어 3년에 두 번 옮기면 70만 엔이 사라집니다. 이 운영사는 자사 물건 사이를 옮길 때 입주비와 퇴거비가 0엔이고 지역을 넘어도 무료입니다.
아르바이트가 바뀌고 학교 과정이 끝나는 일은 일본에서의 첫 몇 년에 가장 자주 일어납니다. 월세 차액만 놓고 일반 임대가 싸다고 결론 내리기 전에 이 항목을 함께 계산하십시오.
단점도 숫자만큼 중요합니다.
- 연령 제한. 신청은 만 18~49세만 받습니다. 50세 이상이면 소득과 무관하게 이 경로는 닫혀 있습니다.
- 도쿄 한정. 여기 나오는 방은 도쿄권 물건이라 다른 지역이면 현지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 공용 설비와 사생활 — 셰어하우스에만 해당. 주방, 욕실, 세탁기를 함께 쓰므로 소음과 청소 당번, 다른 사람의 생활 습관을 감수해야 합니다. 독립형 아파트 타입에는 해당하지 않으니 조용한 환경이 필요하면 그쪽을 고르십시오.
- 신규 이용자 한정. 이 운영사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 관리비와 광열비 비공개. 공익비(kyoeki-hi)와 전기·가스·수도 처리 방식이 공개 정보에 없습니다. 포함되어 있다고 넘겨짚지 말고 신청 전에 월 총액을 받아 보십시오.
어느 업체든 돈을 내기 전에 네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정확한 초기비용, 관리비와 광열비를 포함한 월 총액, 셰어하우스인지 아파트 타입인지, 중도 해지 조건입니다.
2025년 10월에 바뀐 것
개정 주택 세이프티넷법이 2025년 10월 1일 시행됐습니다. 주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대상이고, 여기에는 저소득 가구, 고령자, 한부모 가정, 장애인과 함께 외국인 거주자가 공식 포함됩니다.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는 지자체가 인증하는 주거지원주택 제도로, 지정 단체가 안부 확인이나 복지 서비스 연계 같은 지속적 지원을 제공하는 민간 임대주택입니다. 다른 하나는 국토교통성의 보증회사 인증 제도로, 적정한 업무 규범을 지키고 이런 신청자를 부당하게 거절하지 않는 회사를 가려내기 위한 것입니다.
과장하지 않고 말하면 느린 구조 변화이지 이번 달의 해결책은 아닙니다. 인증된 물건 수는 적고 일부 지자체에 몰려 있으며, 어디서든 받아 준다는 권리를 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정책 방향이 일괄 거절에서 멀어진 것은 사실이니, 지금 막혀 있다면 지역의 주거지원법인(kyoju-shien-hojin)에 연락해 보십시오. 그런 상담을 하라고 예산을 받는 조직입니다.
FAQ
도심에 살고 싶은데 38,000엔짜리 방은 어디에 있습니까?
38,000엔짜리 테라스 히가시쿠루메는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이고 도심까지 약 30분입니다. 도심은 루체 니시신주쿠가 83,000엔, 네오 도쿄 아넥스가 109,000엔입니다. 23구 안쪽에서는 83,000엔대가 현실적인 출발선입니다.
보증인 없이 일본에서 집을 빌릴 수 있습니까?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UR는 보증인 요건 자체가 없고 셰어하우스·가구 포함 물건은 대부분 긴급연락처만 요구하지만, 일반 중개 임대는 거의 언제나 보증회사를 요구합니다. 보증인 없이 월세방 구하기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집을 알아보기 전에 실제로 얼마를 모아 두어야 합니까?
월세 78,000엔짜리 일반 임대라면 계약에 40만 엔, 가구와 이사에 10만~15만 엔을 잡으십시오. 가구 포함 물건은 총 30,000~50,000엔이지만 월 유지비는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워킹홀리데이로 1년만 있어도 괜찮습니까?
일반 임대의 2년 계약은 권하지 않습니다. 중도 해지에 월세 1~2개월분이 들고 사례금과 중개수수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최소 1개월부터 살 수 있는 가구 포함 물건이 맞습니다.
집주인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거절하는 것은 위법입니까?
일본에는 민간 임대주택에 적용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어 명확히 위법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2025년 10월 이후 정책 방향은 거절에 반대하는 쪽이지만, 실제로는 따지는 것보다 외국인 입주를 일상적으로 받는 곳을 찾는 편이 빠릅니다.
둘이 함께 살 수 있습니까?
셰어하우스 개인실은 1인 거주가 원칙이지만, 가구 포함 아파트는 2인 입주를 허용하는 물건이 있습니다. 인원 제한은 물건마다 다르니 해당 방을 지정해 확인하고, 두 사람 모두 연령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나이 제한이 있습니까?
일반 임대와 UR에는 상한 연령이 없습니다. 가구 포함 물건과 셰어하우스 운영사 중에는 제한을 두는 곳이 있고, 이 페이지의 광고주는 만 18~49세, 그리고 첫 이용자의 신청만 받습니다.
다음 단계
돈이 걸리는 판단은 세부 조건에 숨어 있습니다. 보증인이 문제라면 보증인 없이 월세방 구하기, 운영사의 조건과 단점을 따져 보려면 Xross House 후기가 양쪽을 다룹니다.
인터넷도 일찍 정리해 두십시오. 가구 포함 물건에는 와이파이가 딸린 경우가 많지만 공용 회선은 편차가 크고, 일반 임대에 광회선을 넣으면 몇 주가 걸립니다. 일본 인터넷 회선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노선을 정했다면 그 역의 월세부터 확인하십시오.
교외 38,000엔부터 시나가와 인근 109,000엔까지, 매물마다 월세와 최인접 역이 표시됩니다. 초기비용 30,000~50,000엔, 보증인 불필요, 최소 1개월부터 거주 가능하고 물건 간 이동은 지역을 넘어도 0엔입니다. 만 18~49세, 첫 이용자 한정이며 관리비와 광열비는 상담에서 확인하십시오.
